„앵콜 곡까지 저녁 내내 모든 곡이 훌륭하게 선곡되었다. 곡의 편곡까지 담당한 지휘자와 솔리스트들은 매우 조화롭게 호흡을 맞췄다. 도쿄 미타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지휘자의 음악적 요구를 열정적이고 정확하게 구현했다.“

(준코 시바츠지, 2017년 3월)